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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즈야내가널사랑하나봐
2026.03.24 09:50 ∙ 조회 33
홍중아, 안녕💗 오늘은 생각하며 혼자 가사를 끄적여봤어:) 가사 쓰는 어렵다... 홍중이가 존경스러워지는 순간!! 예압😎 믓쨍이 다람쥐 홍캡틴의 영광을 위하여 Vamos, amigo buena onda! [Hook] 스친 바람이 너무도 차갑기만 함께일 그랬는데 혼자 너무 밤에 흠뻑 취해버렸나 이런 안아줘 [Verse1] 더욱 그래, 너의 빈자리가 점점 커져가 감당하기가 벅차 아무리 다른 사람을 곁에 두어도 너만큼은 행복하지가 않아 추억에 갇힌 우리 약속이 그만 흩어질까 나도 모르게 손에 가득 힘을 주게 (간직하려고) 잊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도무지 상상이 되질 않아 매번 애타게 찾고 부르고 있어 [Hook] 지나간 기억이 너무 아프기만 네가 있을 그랬는데 밤새워 혼자 너의 향기에 취해버리고 헤어나오질 못해 [Verse2] 달빛 피어난 수선화 같이 너의 모습이 아련하기만 한데 깜깜한 어둠을 밝혀 줄기 빛은 어디에 시간은 자꾸만 계속 흐르고 나는 아직도 거기에 멈춰서 너를 기다려 always 혼자 밤을 지새워외롭고도 애달프게도 혹시나 네가 이런 나를 기억하고 있다면 나를 안아줘 예전처럼 따스히 우리 이별 따윈 잊어버리게 나의 전부는 결국 너였나 삶을 채워줄 유일한 삶의 유일한 너... #Hongjoong #홍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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