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중아, 안녕💗 오늘은 널 생각하며 혼자 가사를 끄적여봤어:) 가사 쓰는 거 참 어렵다... 홍중이가 존경스러워지는 순간!! 예압😎 믓쨍이 다람쥐 홍캡틴의 영광을 위하여 Vamos, amigo buena onda!
[Hook]
스친 바람이 너무도 차갑기만 해
함께일 땐 안 그랬는데
나 혼자 너무 또 밤에 흠뻑 취해버렸나 봐
이런 날 꼭 안아줘
[Verse1]
더욱 그래, 너의 빈자리가 점점 커져가
감당하기가 벅차
아무리 다른 사람을 곁에 두어도
너만큼은 행복하지가 않아
추억에 갇힌 우리 약속이
그만 흩어질까 봐
나도 모르게 손에 가득 힘을 주게 돼 (간직하려고)
널 잊어버리면
난 어떻게 될까
도무지 상상이 되질 않아
매번 애타게 널 찾고 부르고 있어
[Hook]
지나간 기억이 너무 아프기만 해
네가 있을 땐 안 그랬는데
밤새워 혼자
너의 향기에 나 또 취해버리고
헤어나오질 못해
[Verse2]
달빛 속 피어난 수선화 같이
너의 모습이 아련하기만 한데
깜깜한 어둠을 밝혀 줄 한 줄기 빛은 어디에
시간은 자꾸만 계속 흐르고
나는 아직도 거기에 멈춰서
너를 기다려
always
나 혼자 또 이 밤을 지새워외롭고도 애달프게도
혹시나 네가 이런 나를 기억하고 있다면
나를 안아줘
예전처럼 따스히 우리 이별 따윈 잊어버리게
나의 전부는 결국 너였나 봐
내 삶을 채워줄 유일한 너
내 삶의 유일한 너...
#Hongjoong #홍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