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ゆふぁ.
2023.11.17 12:10 ∙ 조회 93
[박성화]마음에 별이 빛나는 것처럼 항상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착한 사람입니다.01 항상 저희를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어느 때나 성화 형이 지켜봐 것을 알기 때문에 정말 기쁘고 우리가 행복할 있도록 성화 형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새벽, 아침 일찍 이런 데도 저희 편지 읽어주실 거죠?푸메 성화 형이 하트를 제일 많이 줬어요.너무 기뻤어요.그리고 성화형이 애정 어린 정성으로 대해주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화 형님은 어제 저희 메시지를 읽다가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어요.유성군처럼 수없이 러브레터가 도착할 텐데 성화형은 항상 소중하게 읽어주십니다.너무 고맙고 성화 형이 진지하게 읽고 생각하고 얘기해주니까 울어버려요. 성화형은 우리를 외롭게 하지 않아요.정말 대단해요. 성화형은 얼마 전에 우리가 아기처럼 자신을 귀여워하고 사랑해 준다고 말했습니다.성화형도 우리를 아끼고 똑같이 사랑해 줍니다.나는 마음이 고맙고 자랑스러워요. 나는 성화 형이 이야기해 주는 시간을 소중하게 느꼈고 성화 덕분에 자신이 비참하게 느끼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고민도 하고 울기도 하고 역시 자신을 좋아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성화 형이 말에 힘입어 하루, 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유일무이한 성화형입니다.성화 형의 말이 순수하고 배려심 넘치며 거짓이 없으니 마음도 변했어요. 일그러졌던 나를 천천히 쓰다듬듯이 부드럽게 모양으로 돌아가듯 치유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별로 없는 같아요. 그러니까 정말 항상 감사합니다. 앞을 바라보면 성화형이 있다, 뒤를 돌아봐도 성화형이 있다, 고개를 숙여 울어도 성화형이 있다, 편을 들어주는 성화형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편이 있으면 강해질 있어요.외롭지 않게 거예요. 성화형은 저에게 그런 든든한 존재입니다. 저도 성화 형한테는요. 그런 존재가 있을까요? 있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세요.우리 지내요. #ATEEZ #에이티즈 #성화 #SEONG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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