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선예매로 日 콘서트 3만석 전석 매진 ‘티켓 파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KQ ENT
  • 날짜 2022-11-20
  • 조회수 65

본문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월드투어 일본 공연 2회를 전석 매진시켰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20일 “에이티즈의 2022 하반기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인 치바(THE FELLOWSHIP : BREAK THE WALL in CHIBA)’ 공연이 양일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티켓팅은 팬클럽 선예매만으로 2회 차 공연 약 3만 석이 전부 매진된 것이다. 에이티즈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7월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개최된 에이티즈의 첫 일본 단독 콘서트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 인 재팬(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 in JAPAN)’ 공연 역시 일찌감치 3회차 공연을 매진시키며 3만 명의 팬들을 운집시켰다.

에이티즈는 20일 소속사를 통해 “지난 공연 이후 빠른 시간 내에 일본의 에이티니(팬덤명) 분들을 다시 찾아뵙게 돼 기쁘다. 이번에도 공연 내내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에이티즈는 일본 미니 3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패러다임’(THE WORLD EP.PARADIGM)’의 30일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예약 판매가 시작된 이후 에이티즈는 일본의 음반사이트 타워레코드, HMV, CD JAPAN 등에서 예약 차트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에이티즈는 12월 11~12일 이틀간 일본 치바에 위치한 마쿠하리 멧세(MAKUHARI MESSE)에서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 인 치바’를 개최한다. 



기사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