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공포의 복불복 송편과 짜릿한 명절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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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Q ENT
  • 날짜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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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ATEEZ)가 할머니 댁에 모인 여덟 명의 손주로 분했다.

최근 에이티즈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예능 콘텐츠 ‘원티즈(WANTEEZ)’ 명절 특집을 공개했다.

명절을 맞아 할머니 댁에 모인 이들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일 바지’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낸 것은 물론 맛깔스러운 각 지방 사투리를 구사하며 영상 시작부터 웃음을 선사했다. 이후 각각 팀으로 나뉜 에이티즈는 명절의 꽃인 모둠전과 송편, 닭볶음탕 그리고 흰 쌀밥까지 직접 요리하기에 나섰다. 식욕을 자극하는 기름냄새에 한 명씩 모여든 멤버들은 신명나는 트로트 노동요를 한 곡조씩 뽑으며 한 점씩 얻어먹는 등 실제 명절의 가족 같은 분위기를 냈다.

어느덧 요리가 전부 완성이 되고 한데 모여 식사를 시작한 에이티즈는 방송이 아닌 리얼한 감탄사를 뱉으며 밥 한 공기를 뚝딱했고, 설거지 내기가 걸린 복불복 송편 게임을 시작했다. 한 명씩 깨송편을 골라 나갔고, 남은 3개 중 하필 고추냉이가 듬뿍 든 송편을 고른 종호는 완벽한 포커페이스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형들의 인정 속에 벌칙에서 면제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렇듯 시골 할머니 댁에서 정겨운 하루를 보낸 에이티즈는 소담한 평상에 옹기종이 모여 앉아 “오늘 정말 낭만있었다. 다음에 또 밥 맛있게 해먹자. 사랑한다”라며 서로를 향한 따뜻한 소감을 전하며 마지막 추억을 남겼다.

한편 에이티즈의 자체 콘텐츠 ‘원티즈’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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