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10월 서울’ 월드투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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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Q ENT
  • 날짜 2022-08-20
  •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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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ATEEZ)가 오는 10월 2022 하반기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20일 에이티즈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2022 하반기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THE FELLOWSHIP : BREAK THE WALL)’의 두 번째 포스터가 게재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에이티즈는 올블랙 착장과 강렬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이번 포스터에는 월드투어각 지역별 공연장소 또한 안내됐다. 에이티즈는 오는 10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올 하반기 투어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의 스타트를 끊는다.

이어 11월 7~8일 미국 애너하임 ‘혼다센터’, 10일 피닉스 ‘힐라 리버아레나’, 16일댈러스/포트워스의 ‘디키즈 아레나’, 19일 시카고 ‘윈트러스트 아레나’, 22일 애틀랜타 ‘스테이트 팜 아레나’, 27~28일은 뉴어크 ‘프루덴셜센터’를 방문한 뒤 12월 2일 캐나다 ‘퍼스트온타리오 센터’와 11~12일 일본 치바 ‘마쿠하리멧세’를 방문할 예정이다.

앞서 에이티즈는 2022 상반기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END)’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이뤄내며 서울, 미국, 유럽, 일본의 아레나 공연장을 약 18만 명의 팬들로 가득 채웠다.

뿐만 아니라 미국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파리의 ‘아코르 아레나’, 독일의 ‘메르세데스-벤츠아레나’등 전 세계 랜드마크들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에이티즈에게 매료 되었음을 입증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에이티즈가 공연을 펼칠 미국 ‘혼다 센터’는 대표적으로 머라이어캐리(Mariah Carey),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등이 거쳐간 자리이며, 캐나다의 ‘퍼스트온타리오 센터’는 K팝 가수로서는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가 공연을 개최했던 곳이다.

에이티즈의 2022 하반기 월드투어 ‘더 펠로우십 : 브레이크 더 월’에 관한자세한 티켓 오픈 정보는 추후 공지된다.

에이티즈는 지난달 29일 미니 8집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를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하반기 월드투어로 상승세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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