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의 새로운 도전…‘게릴라’로 더 빛날 色 [MK★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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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Q ENT
  • 날짜 2022-08-05
  • 조회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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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가 새로운 도전을 꾀했다. 새로운 시리즈 포문을 여는 신보로 컴백한 에이티즈는 더 강렬하고 에너지틱한 매력을 꽉 채워 돌아왔다.

에이티즈(ATEEZ)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를 발매했다.

이번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새로운 세상 속 자유를 향해 돌진하는 에이티즈의 서사를 보여준다.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는 앞서 8명의 멤버가 ATEEZ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어 어딘가 있을 보물(Treasure)을 찾는 여정을 담아낸 ‘트레저(TREASURE)’시리즈와, 이들이 한 곳에 모이기 전 각자가 품고 있던 청춘의 열병을 그려 낸 ‘피버(FEVER)’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시리즈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앨범이다.

이미지 원본보기0000884990_001_20220729130201563.jpg?type=w540에이티즈(ATEEZ)가 29일 신보 ‘더 월드 에피소드 1 : 무브먼트(THE WORLD EP.1 : MOVEMENT)’로 컴백했다. 사진=KQ


에이티즈는 ‘에이티즈’하면 따라오는 ‘강렬 퍼포먼스’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비주얼적으로 스타일링에 변화를 준 것은 물론 사운드적으로 변화를 꾀하거나 좀 더 직설적인 단어나 메시지가 들어간 가사 등으로 도전을 꾀했다.

타이틀곡 ‘게릴라(Guerrilla)’는 에이티즈가 마주한 즐거움과 슬픔, 사랑을 느낄 수 없는 억압되고 통제된 곳에서, 변화를 향한 움직임의 시작을 알린다.

에이티즈는 비트 체인지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로 에이티즈 특유의 자신감 넘치면서도 강렬한 에너지를 가득 담아냈다. 귀에 때려 박히는 거친 사운드와 멤버들의 음색으로 완벽한 합을 이룬 ‘게릴라’는 무대를 통해 그 매력을 배가시킨다.

도입부부터 파워풀한 안무로 곡을 이끌어가는 에이티즈는 ‘게릴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거침없이 표현한다. 특히 파워풀한 안무 속에서 나오는 파괴적인 라이브가 에이티즈만의 색깔을 더욱 빛낸다.

이외에도 신보에는 ‘프로파간다(PROPAGANDA)’, ‘섹터 1(Sector 1)’, ‘사이버펑크(Cyberpunk)’, ‘더 링(The Ring)’, ‘WDIG(Where Do I Go)’ 그리고 ‘뉴 월드(New World)’까지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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