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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ATEEZ), 북소리만 나면 공포에 떨게 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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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Q ENT. 조회 155회 작성일DATE 2020-11-0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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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을 찾아 떠나는 에이티즈(ATEEZ)의 리얼리티 그 서막이 올랐다.

26일 오후 카카오TV에서는 에이티즈의 신개념 어드벤처 리얼리티 '에이티즈 피버 로드(ATEEZ FEVER ROAD)' 1화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티즈는 어렴풋한 북소리가 들려오는 버스에 몸을 싣고 여행을 떠났다. 제작진들에게 '힐링 캠프'라고 전해 들은 멤버들은 스포츠, 캠핑과 같이 각자 하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도착한 곳은 산 중턱에 위치한 고풍스런 저택. 에이티즈는 또 다시 울리는 북소리에 몸을 떨며 굳게 잠긴 문을 열기위해 이곳저곳을 찾아 헤맸고 심지어 “열려라 참깨!”라는 고전적인 주문까지 외우는 등 고군분투하다 마침내 저택에 입성, 거실 한가운데에 있는 의문의 상자를 마주했다.

 

두려움에 떠는 멤버들 사이에서 리더인 홍중이 팔을 걷어 붙이고 상자를 오픈하자 '새로운 항해를 위해 흩어진 조각을 찾아야 한다'라는 메인 미션과 함께 어떤 퍼즐 한조각이 들어있었다.

에이티즈는 미션이 공개되고도 너무 평온한 공기에 이상함을 느꼈지만 이내 공놀이를 하며 휴식을 즐겼다. 족구를 하며 의도치 않은 몸 개그까지 선보인 멤버들 가운데 특히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이던 여상은 헛발질을 하며 민기와의 접촉사고(?)로 큰 웃음을 안기기도.

그리고 다시 찾아온 북소리에 에이티즈는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1화가 끝이 났고, 이내 공개된 2화 예고편에서는 북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괴성을 지르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한편 에이티즈의 카카오TV 오리지널 '에이티즈 피버 로드(ATEEZ FEVER ROAD)’는 매주 월, 목요일 낮 12시 카카오 TV를 통해 공개된다. 또한 본편이 오픈 된 다음날 낮 12시에는 각 에피소드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콘텐츠들이 추가로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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